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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야웨공동체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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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웨신학교 댓글 0건 조회 446회 작성일 13-09-0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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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뜨거웠던 올 여름,
"희망을 노래하라!"(렘 31:17)는 표어 아래 뜨겁고 충만한 성령의 은혜를 흠뻑 받는 수련회가 열렸습니다. 올 수련회의 특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종전의 1박2일이 아니라 2박 3일로 진행하여 여유로움
2) 한국 전역, 러시아 시베리아 알타이, 중국(한국, 조선, 한족)에서 야웨가족 100여명의 다수가 모임
3) 야웨가족들이 손수 땀흘려 보수한 숙소(따뜻한 온돌, 양변기, 온수샤워, 실내외 조리 및 설거지)에서 불편없이 행복하게 진행됨
4) 계곡 물가 숲속 그늘에 옹기종기 정답게 자리잡은 숙소 텐트촌의 장관
5) 대형 버스까지 전세내고, 짐 트럭까지 동원, 승합차들, 승용차들의 전국 모임
6) 각 노회별, 캠퍼스별로 영양가 가득한 영의 양식과 육의 양식으로의 행복한 포만감
7) 어린이, 청소년, 청년, 장년별로 은혜롭고 생동감 넘치는 특강, 감사와 기쁨의 온 가족 찬양, 영혼을 깨우고 일으키는 목사님들의 말씀과 뜨거운 회개와 결단의 기도 시간
8) 남녀노소 모두 주제인 "나의 꿈, 우리의 희망, 주님의 비젼"을 확고히 세우고 전진을 위해 다짐
9) 깨달음과 결단, 성장과 성숙, 놀라움과 기쁨의 백일장과 오행시 경연대회
10) 그토록 퍼붓던 폭우가 2박3일 동안 잠잠, 청명한 하늘, 맑고 시원한 계곡물, 즐거운 물놀이를 통한 행복한 몸과 마음  
11) 활활 타오르는 캠프 화이어와 어두움을 조용히 밝히는 촛불의 밤, 내년을 기약하며 소망의 기도와 희망을 위한 노력의 타임캡슐
12) 모기도 없고 나방도 없으며, 선풍기도 필요없고 에어콘도 필요없는 시원하고 상쾌한 계곡수련회
13) 헤어짐이 아쉬워 눈물짓던 당진의 윤서연 어린이, 7시간의 장도를 피곤함 모르고 오가는 목포 아해들의 웃음소리들, 성령의 은혜를 받아 인생의 막힌 응어리가 뻥 뚫려서 감사하는 해외 가족들 ...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요, 이름없이 섬기시는 야웨 가족들의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할렐루야~!!

* 수련회의 이모저모 사진들은 <포토앨범>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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